$pos="L";$title="애경 젤로포트 미니";$txt="";$size="255,149,0";$no="200912071350195285388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애경에스티(대표 최창활)의 가정위생용품 브랜드 ‘홈즈’는 7일 방향소취제 ‘에어후레쉬 젤로포트 미니’ 2종을 출시했다.
홈즈 에어후레쉬 젤로포트 미니는 방향과 소취의 2중 효과로 냄새제거는 물론 향까지 더한 2in1 방향소취제다.
AD
피치브리즈와 아로마라벤더 등 2가지 향으로 기존 젤로포트에 비해 작은 용량이지만 방향소취 효과가 약 2개월간 지속되며 2개를 한 세트로 구성해 한 번 구입으로 집안 곳곳에 설치할 수 있다.
가격은 6800원.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