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애경에스티(대표 최창활)의 가정위생용품 브랜드 ‘홈즈’는 7일 방향소취제 ‘에어후레쉬 젤로포트 미니’ 2종을 출시했다.


홈즈 에어후레쉬 젤로포트 미니는 방향과 소취의 2중 효과로 냄새제거는 물론 향까지 더한 2in1 방향소취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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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브리즈와 아로마라벤더 등 2가지 향으로 기존 젤로포트에 비해 작은 용량이지만 방향소취 효과가 약 2개월간 지속되며 2개를 한 세트로 구성해 한 번 구입으로 집안 곳곳에 설치할 수 있다.


가격은 6800원.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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