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톰보이는 2일 장외양수도 계약체결에 따른 지분양수도로 최대주주가 강대호 씨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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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호 씨는 지난달 30일과 이달 2일 각각 종전 최대주주였던 최정현 씨외 5명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 1205만2860주(24.54%) 중 406만880주(8.27%)를 경영권 취득을 목적으로 사들였다.

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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