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톰보이는 30일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인 최정현과 특수관계자인 김명희, 최진아, 최진선의 보유주식 911만8680주를 54억원 규모로 강대호, 나영무, 신수천에 양도하는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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