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양해구 이스타항공 대표(왼쪽)와 이현청 상명대 총장이 2일 산학협력 협정을 맺은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size="550,314,0";$no="200912021423147201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저비용항공사 이스타항공(대표 양해구)이 공동브랜드 마케팅 차원에서 산학협력을 늘려가고 있다. 항공산업분야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대학 임직원을 대상으로 교육과정 및 지원활동도 나선다.
이스타항공은 2일 상명대학교와 산학협력협약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양해구 대표와 이현청 상명대 총장, 김수홍 산학협력단장, 이철의 학생복지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체결로 중앙대, 한국외대, 동국대에 이어 네번째로 맺게 됐으며 상명대측은 구성원들이 업무상 항공편을 이용할 경우 이스타항공을 탑승키로 했다. 이스타항공 역시 상명대 구성원들에게 항공권 우대 정책 프로그램을 적용하고 향후 운항일정 등을 고려해 전세기도 제공키로 했다.
아울러 상명대와 이스타항공은 뉴스레터를 비롯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상호 로고를 활용한 공동 브랜드 마케팅도 진행할 계획이다.
양 대표는 "국제선 취항을 앞두고 상명대학교와 파트너십을 맺게 돼 기쁘다"며 "젊은이들의 꿈의 무대를 세계로 넓혀가는 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