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관악구(구청장 권한대행 박용래) 공무원 300여명이 2일 구청 대강당에서 사랑의 헌혈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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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영향으로 헌혈자가 급감해 중환자 수술 등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는 뉴스를 접하고 박 구청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솔선수범 앞장서 이날 헌혈을 했다.

아울러 일부 공무원들은 헌혈 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받은 5000원 상당의 문화상품권과 빵 교환권을 불우이웃돕기에 쾌적하기로 했다.


한편 구는 지난 5월에도 공무원 200여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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