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11월 중 경상수지 어떻게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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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중 경상수지는 흑자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철도파업의 변수가 될 수 있다. 올해 경상수지 400억달러 넘어설 것.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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