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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신홍순 예술의 전당 사장이 건강상의 이유로 사직서를 제출했다.
문화부는 21일 "신홍순 사장이 사직서를 제출한 것은 맞다. 사표 수리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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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홍순 사장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사직서를 제출했다. 신 사장은 2005년 동일방식 사외이사로 근무했고, 지난 해 7월 예술의 전당 사장으로 취임했다.
지난 2월 예술의전당에 대한 감사 때 조직 운영과 경영 성과 등의 이유로 논란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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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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