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0일 신종인플루엔자 사망사례가 4건 추가돼 모두 52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중대본에 따르면 이들 중 3명이 79세, 76세, 56세로 고위험군에 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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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은 이밖에 역학조사 중인 사망사례는 총 9건이라고 전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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