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행정구역 자율통합 지역으로 수도권의 수원ㆍ화성ㆍ오산, 성남ㆍ하남ㆍ광주, 안양ㆍ군포ㆍ의왕, 충청권의 청주ㆍ청원, 영남권의 창원ㆍ마산ㆍ진해, 진주ㆍ산청 등 6곳이 사실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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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은 10일 서울 도렴동 정부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들 6개 지역이 유효응답자 기준으로 찬성률이 50%를 넘었다"면서 "1개 지역에서 찬성률이 50%가 넘는 통합안이 여러 개 있을 때는 주민들이 상대적으로 선호하는 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구미ㆍ군위 등은 찬ㆍ반 의견이 오차범위 내에 있는 것으로 조사돼, 이 곳 지방의회가 자발적으로 통합 지지 의견을 제출하면 후속절차 추진을 고려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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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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