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10,340,0";$no="200910081507262528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보험료 납입면제제도 도입...소비자 부담 경감
성인담보 설정 가능해 성인 후 별도 보험가입 불필요
[아시아경제 김양규 기자]고도휴유장해를 입어 보험금을 지급받고도 보험계약이 유지되는 가족형 통합보험이 출시됐다.
LIG손해보험은 8일 통합보장, 세대보장, 일생보장 혜택을 일시에 받을 수 있는 가족형 보험상품 'LIG라이프케어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의 큰 특징은 보장보험료 납입 면제제도로 귀결된다. 이는 기존 상품이 보험금을 지급한 후 계약이 소멸되는 구조와 달리 보험기간 중 상해나 질병으로 80% 이상 고도후유장해를 입었을 경우 보험금을 지급한 후 80% 이상 고도후유장해 시 보험만기때까지 위험보장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이후 갱신형을 제외하고 납입해야 할 보장성 보험료를 면제해 소비자의 경제적 부담을 한층 덜어주었다는 것이다.
또한 보험료 납입기간이 늘어나 매월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기존 상품에서 대부분 최장 30년까지 설정할 수 있던 보험료 납입기간을 가입자가 80세가 되는 시점까지로 길게 설정할 수 있게 했다.
일례로 가입자가 30세에 보험에 가입했다면 보험료 납입기간을 50년으로 늘릴 수 있는 셈.
또한 자녀가 가입했을 경우 15세가 되는 시점에서 각종 성인병 담보를 추가할 수 있어 자녀 성장에 맞춰 위험보장을 가능하게 해 별도의 성인용 보험을 가입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배우자와 자녀가 하나의 보험증권에 함께 가입할 수 있으며, 2인이 함께 이 상품에 가입할 때에는 1%, 3인 이상 함께 가입할 때에는 2%의 보험료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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