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서울특별시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제4회 서울특별시 소상공인창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서울시 소상공인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이 행사는 우량 업체 유치를 위해 지난달 28일까지 총 210여개 업체의 참가 신청을 받아 업체선정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170여개 업체를 선정했다.
총 300여개 부스와 해외 신사업 아이템관, 창업체험관, 1인 창조기업 아이템관 등 특별 부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다단계판매회사들의 박람회 참여를 차단해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호객행위를 사전에 방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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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서울시 창업교육수료생 3만 명을 포함, 예비창업자 등 2만 명 이상 관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관람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은 창업박람회 홈페이지(www.sbex.co.kr)를 참조하거나 전화 1588-722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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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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