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미국 최대 케이블 네트워크 컴케스트(Comcast)가 제너럴일렉트릭(GE)으로부터 NBC유니버설의 지분을 매입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 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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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케스트는 GE로부터 NBC유니버설의 지분 50%를 매입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비방디가 NBC유니버설의 지분 20%를 매각할 것인지 여부가 거래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프상스 비방디 유니버설과 GE의 NBC는 지난 2004년부터 두개 회사를 합쳐 NBC유니버설로 운영해오고 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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