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모델 우리가 여성3인조 가비앤제이의 미니앨범 타이틀곡 ‘핼쓱해졌대’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나서며 공식활동을 재개했다.


우리는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앳되고 순수한 이미지가 강했던 소녀의 모습에서 성숙미가 느껴지는 여성스런 매력을 선보였다.

1년 6개월 만에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우리는 이별 후 여자의 일상을 담은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눈물의 열연을 펼치며 이별의 아픔을 섬세하게 표현해냈다는 후문.


우리는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이별의 슬픈 감정을 애절하게 표현해내기 위해 ‘핼쓱해졌대’ 노래를 수십번 듣고 가사를 생각하며 감정을 잡는데 노력했다. 잔잔한 멜로디와 노랫말이 애절해서 감정을 잡는데 수월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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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청소년드라마 ‘최강 울엄마’를 통해 연기자 신고식을 치렀던 우리는 드라마 종영 후 고등학생 신분으로 돌아가 잡지 활동 외에 후속 연기 활동 없이 학업에 충실해왔다.


우리의 소속사 스타폭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우리는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다시 고3 수험생으로 돌아가 학업에 충실히 할 것이다. 수능이 끝난 후에나 연기자로 본격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연기자의 길을 걷기 위해 진로도 연극영화과로 정했다”고 전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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