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SBS '패밀리가 떴다'와 KBS '해피선데이'가 나란히 시청률 20%를 넘기며 인기몰이 중이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6일 방송된 '패밀리가 떴다'는 22.7%, '해피선데이'는 20.5%를 기록했다. '해피선데이'는 '남자의 자격'과 '1박2일'의 평균 성적으로, '1박2일'만의 성적은 훨씬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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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패밀리가 떴다'에는 영화배우 신현준이 특별출연했으며 '1박2일'은 외국인 특집 3탄과 옛 추억을 되살리는 여행코스를 소개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영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1~2부는 각각 4%, 3.3%를 기록했으며 SBS '골드미스가 간다'는 10%를 기록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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