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부터 대전·서울서 ‘싸이 아트’ 전시회
[아시아경제 노형일 기자]
‘미술관에서 상상 속 우주를 만난다.’
$pos="R";$title="";$txt="최태훈 作 ‘Milky Way 1, 2’";$size="250,184,0";$no="200909280700405392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2009 세계 천문의 해 한국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강영운·양종만·박석재)는 2009 세계 천문의 해를 기념해 KAIST(총장 서남표)와 함께 오는 30일부터 2010년 1월7일까지 서울과 대전에서 싸이-아트(Sci-Art) 전시회를 열기로 했다.
전시회 주제는 ‘우주 직접 만들기(DIY Universe)’다. 참여작가들은 예지와 상상력을 동원해 설치미술과 조소, 회화, 미디어아트의 형태로 ‘우주’를 재구성한 새 개념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전시엔 최태훈, 변지훈, 베른트 할프헤어(Bernd Halbherr) 등 18명의 국내외 설치미술 작가와 미디아티스트들이 출품한다. 또 KAIST 교수들과 학생들이 함께 만든 작품도 선보인다.
‘우주 직접 만들기’는 오는 30일부터 11월25일까지 대전시립미술관에서 열리며 12월27일부터 2010년 1월7일까지는 서울 인사아트센터에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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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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