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37,194,0";$no="200909240958597411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신문 김달중 기자] 안규백 민주당 의원은 24일 "이상의 합참의장 후보자는 5년간 5차례에 걸친 매도·매수 반복과 다운계약서, 양도세, 취득세, 등록세 탈루 의혹이 있다"며 "부동산 투기 종합백화점으로 검찰총장에서 낙마한 천성관 전 후보자를 연상시킨다"고 자진사퇴를 촉구했다.
국회 국방위 안 의원은 또 "이 후보자는 실제로 경작을 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강원도 원주시 판부면 신촌리 소재 농지를 소유한 것은 농지법을 위반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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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원주시 토지 구입과 관련, "당시 이 후보는 1군사령부 참모장으로 1군수지원사령부의 이전과 관련된 원주시 개발계획에 관련된 정보를 공유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의혹을 제기했고, 농지를 1억5000만원에 매수했음에도 공직자재산등록에 2113만원으로 신고한 것은 공직자윤리법의 성실신고 의무를 위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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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중 기자 d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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