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가 하반기 실적 개선이 기대됨에 따라 주가 약세를 벗어날 것이라는 증권사 전망에 하루만에 상승세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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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9시25분 현재 신세계는 전 거래일 대비 2000원(0.35%)오른 57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세계는 지난 2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이날 박진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 들어 신세계의 주가가 코스피 지수 상승률을 20% 이상 하회하고 있으나 하반기 실적 개선세가 기대된다"며 "삼성생명의 지분가치 또한 부각돼 그동안의 약세에서 벗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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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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