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김지은 기자]뉴욕증시가 하루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지난 16일 이후 하루 오르고 하루 내리는 징검다리 장세가 반복되고 있다.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성명서 발표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9917선까지 치솟는 등 강한 반등에 나서기도 했지만, 성명서 발표 직후 차익매물이 출회됨과 동시에 국제유가 급락에 따른 에너지주의 하락세로 상승폭을 모두 반납했다.
24~25일 개최되는 G20 정상회담에서 금융규제안 강화에 대한 논의가 있을 수 있다는 불확실성도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23일(현지시각)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81.32포인트(0.83%) 내린 9748.55로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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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14.88포인트(-0.69%) 내린 2131.42로 거래를 마쳤고, S&P500 지수는 전일대비 10.79포인트(-1.01%) 내린 1060.87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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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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