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조강욱 기자]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인 빨라쪼 델 쁘레도가 23일 서울 남영동 크라운-해태제과 본사 로비에 첫 멀티 카페를 오픈했다.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과 송준형 빨라쪼 대표가 신제품 와플을 시식하기 위해 접시를 받고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