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라트비아와 헝가리, 아이슬란드의 경기회복이 '아직 멀었다'고 밝혔다고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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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라트비아와 헝가리, 아이슬란드 등 세 국가의 경제가 '취약하게 안정화(fragile stabilization)'되고 있다며 '아직까지 회복을 선언하기엔 이르다'고 진단했다.
무디스는 또 "금융위기 기간 동안 유럽 내에서 가장 심한 타격을 받은 국가로 분류되는 이들 세 나라의 경제는 바닥을 친 것 처럼 보이지만 아직까지 확신을 갖고 결론을 내릴 수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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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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