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골프장 조성으로 인해 산림이 10년래 가장 심하게 파괴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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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강기갑(민주노동당) 국회 농림수산심품위 의원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골프장 조성에 편입된 산림은 3418ha로 나타났다.
최근 10년간 평균치인 1418ha에 비해 1.4배 넓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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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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