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드-스왑 소폭 벌어지는 정도

스왑시장이 조용하다. IRS가 현선물 대비 금리 상승폭이 작아 본드-스왑이 소폭 벌어지는 정도다. CRS는 호가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다.


21일 오전 11시9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전구간에서 1bp씩 상승하고 있다. IRS 1년물이 3.42%를, 3년물이 4.22%를, 5년물이 4.39%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CRS는 전구간에서 보합세다. CRS 1년물이 1.80%를, 3년물이 3.30%를, 5년물이 3.60%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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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왑베이시스는 소폭 벌어지고 있다. 1년물 기준으로는 전일 -161bp에서 -162p를, 3년물 기준으로는 전일 -91bp에서 -92bp를, 5년물 기준으로도 전일 -78bp에서 -79bp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IRS가 전 테너에서 1bp 정도 상승하고 있지만 현선물 대비 금리 상승폭이 작아 본드-스왑이 소폭 벌어지는 모습”이라며 “모멘텀 부재로 소강상태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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