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추석 연휴 쓰레기 매립지 휴무 쓰레기 배출 자제 당부 캠페인

[아시아경제신문 박종일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는 23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오전 9시부터 2시간 동안 대림역 앞 등 유동인구가 많은 관내 지역을 중심으로 ‘추석맞이 쓰레기 안버리기 ’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켐페인은 추석연휴 기간에는 쓰레기매립지가 휴무, 쓰레기를 수거할 수 없으므로 기간 중 음식물쓰레기 일반쓰레기 재활용품 등 배출을 최대한 자제하도록 구민에게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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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김형수 영등포구청장을 비롯한 공무원 50명과 각 동 주민센터 직능단체, 구민 250명이 참여해 쓰레기 배출 자제 안내 어깨띠 착용,
피켓 홍보, 전단지 배부 등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구는 이밖에도 추석 연휴(10월2~4일) 동안 청소상황실을 운영하고
환경미화원 특별근무반을 편성, 연휴를 전후한 쓰레기 환경오염이 없도록 대비할 계획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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