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1만2000여명 참여한 가운데 제12회 서울숲 가요제 열려 열띤 경합 벌려

[아시아경제신문 박종일 기자]제12회 서울숲 가요제에서 창작곡부문 금상은 엣지걸(Edge girl)이 E.Girl을 불러 차지했다.


은상은 토닉(Tonic)의 Singing Life, 동상은 킨젝스의 기분전환이 차지했다. 작사상은 야곱페밀리의 음악아, 사랑해,작곡상은 Tonic의 Singing Life에게 돌아갔다.

또 기성곡부문은 금상에 김보름의 꽃피는 봄이오면, 은상에 Dream of women의 소리 질러, 동상은 Elight의 Break away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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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회는 지난 19일 오후 서울숲 가족마당에서 1만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성동구(구청장 이호조)는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남달리 노력한 성동구민대상 수상자 7명을 선정,이날 서울숲 가요제 현장에서 이들을 시상했다.

봉사상에 장경래씨(성수동1가), 효행과 선행상에 천기순씨(금호2-3가동), 모범가정상에 김은숙씨(사근동), 용감한 구민상에 김현모씨(행당1동), 환경보호상에 정길동씨(금호4가동), 문화예술상에 유니베라(성수동2가), 체육진흥상에 박재용씨(응봉동)가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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