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은 유통부문 사업역량 제고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계열사인 롯데리아로부터 코리아세븐 보통주 323만4650주를 오는 21일 113억9567만1950원에 매수키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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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또 "같은 날 롯데호텔 17.3%, 롯데칠성음료 7.1%, 호남석유화학 2.0%, 롯데제과 3.4%를 추가 인수할 예정"이라며 "인수 후 코리아세븐 보통주 총 보유수는 800만주(지분율 50.1%)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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