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가수 화요비가 연인 언터처블 멤버 슬리피와의 특별한 데이트 방법을 공개했다.


화요비는 오는 1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하는 케이블 채널 KBS joy의 한 프로그램 '꽃미남 포차'에 출연해 "남자친구와 같은 동네에 살고 있어 밤에 전화 통화를 하다가도 잠이 오지 않으면 바로 만나 데이트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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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남자친구 슬리피와 병원에서 함께 링거를 맞으며 데이트 한 적이 있다"며 "요즘처럼 서로 스케줄이 바쁘고 피곤할 때는 병원 침대에 나란히 누워 링거를 맞는 것도 하나의 데이트 방법"이라며 그들만의 특별한 데이트 방법을 공개했다.


이날 함께 방송에 출연한 김나영과 황보는 두 사람의 연애 스토리에 "남자친구와 같은 아파트, 다른 층에 살아보는 게 로망"이라며 "최근 음악 프로그램 출연을 함께 하고 있는 화요비와 슬리피가 대기실에서 다정하게 손잡고 있는 모습을 자주 목격하기도 했다"며 질투 어린 시선을 보내기도 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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