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도 별수 없는 것 같다. 선물지수가 밀리니 손절을 내놓을 수밖에 없는 것 같다. 한마디로 작전 실패다.”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가 11일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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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선물시장에서 오전 11시50분 현재 외국인들은 1만668계약 순매도를 쏟아내고 있다. 어제와 그제 외인의 순매수량은 1만6421계약이었다.


지수 또한 전일대비 7틱 하락한 109.33에 거래되고 있는 중이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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