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벤처투자(대표 김형기)는 이번달 17일 서울 서초동 사옥에서 제1회 KVIC 국제 밸류 워크숍을 개최한다.


매년 개최했던 KVIC 파트너스 포럼을 실무중심의 분기별 워크샵으로 변경한 후 가지는 첫행사이다. 주제는 글로벌 기관투자가들이 바라보는 국내 및 아시아의 투자기회에 관한 것이다.

행사에는 아시아 지역 투자를 담당하는 해외 기관투자가들이 참석해 국내 및 아시아 시장에 대한 시각과 투자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다.


연사로는 미국계 모태펀드 운용사인 윌셔 프라이빗 마켓 그룹의 그랜트 플레링 도쿄 지사장, 세계적인 세컨더리 투자자인 컬러캐피탈의 피터홀든 이사 등이 참여한다. 강연 이후에는 패널간 토의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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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참여는 무료이며 국내외 벤처캐피탈등 운용사 및 기관투자가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형기 대표는 앞으로 분기별 워크숍을 통해 국내 벤처캐피탈 및 기관투자가들에게 해외의 선진 투자기법을 소개하고 포트폴리오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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