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신규채용 확대 및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하반기 중 총 500명(일반직 300명, 사무직 200명)을 신규채용 한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이번 채용은 지난 해에 이은 올해 임금 동결 및 일반직원 임금 5% 반납, 전 직원 연차휴가 10일(개인별 발생일수의 50% 상당)의무사용에 대해 합의해 이를 통해 절감된 예산을 재원으로 대규모 신입행원 채용을 전격 결정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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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KB국민은행은 신입행원 초임도 20% 삭감하기로 했다.


일반직 입사지원은 인터넷 홈페이지(www.kbstar.com)을 통해서만 가능하고 접수 기간은 오는 22일부터 내달 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사무직(온라인 창구텔러) 채용은 오는 12월 초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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