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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이병헌-송혜교, 한류스타 줄이어 조문

최종수정 2009.09.02 22:28 기사입력 2009.09.02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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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故 장진영의 빈소에 한류스타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한류스타 최지우는 2일 오후 7시께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의 고 장진영 빈소에서 고인을 애도했다. 최지우는 빈소를 나서자마자 눈물을 쏟아 관계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류스타 이병헌과 송혜교, 원빈 등은 지난 1일 오후 빈소에 들렀다.

이밖에도 2일에는 김희애, 김하늘, 이정재, 유선, 김보성, 변정수, 송강호, 공형진, 이준익 감독 등이 빈소를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한편 지난해 9월 위암 판정을 받은 뒤 1년여의 투병 생활을 이어오던 배우 장진영은 지난 1일 오후 4시께 서울 서초구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신부전을 동반한 호흡부전으로 인해 사망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사진 박성기 이기범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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