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신림지점(지점장 박춘봉)은 지하철 9호선 강남교보타워(신논현역) 사거리로 이전하며 ‘신논현역지점’으로 새롭게 영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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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논현역지점은 신한금융투자 사명 간판을 사용하게 되는 첫 번째 이전 지점이다. 신논현역지점은 오픈을 맞아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다.


신규고객에게는 누구나 손톱깎이세트를 주고 적립식펀드에 가입하거나 100만원 입금고객의 경우 선착순 300명에 한해 고급 우산이 제공된다. 1억원 이상 입금고객에게는 철유사각접시 세트를 제공한다. 오는 11일에는 고객을 위한 투자설명회도 마련할 계획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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