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앤테스팅은 7일 주식유통량 증가를 위해 자사주 72만9075주를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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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분 후 자사주 보유 비율은 7.6%에서 6.5%로 줄어든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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