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20일 초청 팬 사인회 갖고 선착순 100명 홈경기 입장권, 음료 증정

코레일은 K리그 성남FC 선수단 초청, 팬 사인회를 연다.


행사는 20일 오후 4시30분부터 지하철 분당선 서현역 맞이방에서 1시간30분간 이어진다.

행사장에 가면 K리그와 국가대표팀에서 활약 중인 김정우 선수(주장)를 비롯해 이호, 정성룡(GK), 조동건 등 성남FC를 대표하는 선수들 사인을 받고 기념사진도 찍을 수 있다.


또 선착순 100명에게 23일 대전과의 홈경기입장권과 음료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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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사인회는 지난해 코레일과 성남FC가 맺은 공동마케팅협약에 따른 것이다.


협약으로 코레일은 성남FC 선수단이 지방원정경기 때 KTX를 탈 경우 운임할인을, 성남FC는 열차승차권을 가진 사람에게 성남 홈경기 입장료 할인(50%) 혜택을 주는 등 공동마케팅을 펴왔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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