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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한달 150만원으로 작업의 달인이 된다?'
18일 오후 11시에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는 직접 터득한 여성 유혹 노하우를 바탕으로 '총각 구제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CEO 양태민씨가 출연해 '누구나 따라만 하면 성공하는 여성 유혹법'을 전수한다.
'숫총각 구제 아카데미'의 원장 양태민(25세) 씨는 "학원에 등록하고 배운 대로 하면 세상 모든 여자들을 유혹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7년간 몸소 터득한 여성 유혹기술을 바탕으로 31가지에 달하는 상세한 커리큘럼을 구성, 학생들에게 전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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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는 접근공포증에 대한 원인분석과 해결책, 여성들이 좋아하는 자동차 튜닝 컨설팅, 스토리텔링 기법 등 다양한 강의들이 포함된다.
양씨는 또 이날 150만원 상당의 9박 10일 합숙훈련을 소개하며 고수의 작업 비법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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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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