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비즈(B'z)의 46번째 싱글 'イチブトゼンブ'가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에서 1위에 랭크됐다.


17일 오리콘차트에 따르면 비즈의 'イチブトゼンブ'는 18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단숨에 주간 차트 1위에 올랐다.

비즈는 1990년 6월 발매한 '太陽のkomachi Angel' 이후로 20년 연속 싱글 1위라는 기록도 세우게 됐다. 이는 일본 역사상 최초의 기록으로서 역대 2위인 Mr.Children(15년 연속/ 1994-2008)과도 무려 5년이라는 격차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비즈는 총 11개의 다양한 1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싱글 통산 1위 취득 작품 수'(통산 42작품), '싱글 연속 1위 취득 작품 수 기록'(42작품 연속), '싱글 통산 TOP10 취득 작품 수'(통산 43작품), '싱글 연속 TOP10 취득 작품 수'(43작품 연속)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이번 싱글 앨범은 타이틀 곡 'イチブトゼンブ'는 일본 꽃미남 스타 야마시타 토모히사가 주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버저 비트~벼랑 끝의 히어로~'의 주제곡으로도 사용되고 있다.


더불어 이번 앨범에는 SUZUKI SWIFT CM송인 'DIVE', 작년 거행한 라이브 투어 'B'z- GYM 2008 Action'의 엔딩곡 'National Holiday' 등 3곡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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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는 지난 12일 뉴 싱글 'イチブトゼンブ' 한국 라이선스 앨범을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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