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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업체 보광훼미리마트는 지난 5일 서울 삼성동 소재 본사 대강당에서 올해 추석에 판매할 선물세트에 대한 사내 공개품평회를 가졌다.


이날 품평회에는 상품기획담당자(MD)의 추천상품과 임직원 설문조사를 통해 의견을 수렴한 '워터살균기' 등 총 300여종이 소개됐다.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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