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문화재청(청장 이건무)이 발행하는 문화재전문 월간지 '문화재 사랑'이 2009 국제비즈니스상(International Business Awards) 사외보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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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문화재청에 따르면 2009 국제비즈니스상에는 세계 40여개국에서 1700여편을 출품했으며, 이 중에서 월간 '문화재 사랑'은 사외보 부문(Best House Organ - For General Audience) 우수상(Finalist)으로 뽑혔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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