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리 정책과 경기회복 기대감 영향
주택시장 회복과 저금리 효과로 인해 뉴질랜드 소비자신뢰가 7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뉴질랜드 TV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60%가 향후 1년간 경기가 더 나아질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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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뉴질랜드의 주택가격은 중앙은행장인 앨런 볼라드 총재가 2010년까지 저금리 정책을 유지하는 정책을 피력하면서 2007년 이래 처음으로 상승했다.
뉴질랜드 정부는 소비자신뢰지수 상승으로 소비가 늘어나 올해 말 3년만의 침체에서 벗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향후 경기를 암울하게 보는 응답자도 39%에서 22%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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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필 기자 ryanfee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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