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보, 'LIG자전거보험' 출시
$pos="L";$title="";$txt="";$size="300,341,0";$no="200907301045136506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LIG손해보험은 자전거 운행 중 사고로 인한 운전자의 상해와 방어비용 등을 보장하는 개인용 자전거보험 상품 'LIG자전거보험'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상품은 연령에 관계 없이 연간 5만원의 보험료로 다양한 자전거 상해 관련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자전거를 타다 발생한 본인의 상해 사망과 후유장해,입원비를 보상해주는 것은 물론 자전거 이외의 교통사고에 대해서도 상해 사망과 후유장해를 보상해준다. 또 자전거 운전 중 다른 사람의 신체나 재산에 손해를 끼친 경우에도 최고 1억원까지 지원한다.
20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는 일반플랜의 경우 자전거 상해로 인한 사망 시 1억2000만원, 후유장해 시 최고 1억2000만원, 4일 이상 입원 일당을 1일 당 2만원씩 보상받을 수 있다.
또한 일반 교통상해 사망 시 1억원, 후유장해 시 최대 1억원까지 보상해주며, 일반 골절 상해로 수술을 받게 됐을 시에도 26만원의 위로금이 제공된다..
5세부터 19세까지 가입할 수 있는 자녀플랜은 상해 치료비 부분이 더 강화됐다.
자전거 상해로 인한 후유장해 시 최대 1억6000만원, 일반 교통사고 상해 시 최대 1억4000만원까지 보상해준다.
김강현 LIG손해보험 일반보험담당 이사는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저렴한 보험료에 꼭 필요한 담보만을 담아 개인용 자전거보험을 개발했다"며 "개인용 자전거보험에 대한 적극적인 사내 홍보와 마케팅을 통해 시장이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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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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