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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지난 2003년 6월 29일 첫 방송 이후 대한민국 대표 건강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KBS 2의 '비타민'이 300회 방영 기념으로 암을 이기는 방법을 소개한다.
29일 오후 방송될 '비타민' 300회 특집 '암을 이기는 방법'에서는 암을 극복한 김지 박사가 직접 스튜디오에 출연, 극복 사례를 비롯해 암과 관련된 잘못된 상식 등을 공개한다.
위의 80%를 절제하고도 재발없이 건강하게 살고 있는 김지 박사는 암은 이겨낼 수 있는 병이란 사실을 강조한다.
제작진은 6년여 동안 '비타민'을 통해 화제가 되었던 수많은 건강식품 중에서도 암에 좋은 식품 다섯 가지를 선별해 식품의 효능대해 알려준다.
이날 방송에서는 암에 좋은 식품의 소개차원에서 준비한 ‘비타민 극장-씁쓸한 인생’도 방영된다.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동명 인기코너를 패러디한 ‘비타민 극장-씁쓸한 인생’에서는 비타민의 고정 패널 박준규와 윤정수가 조직의 보스 쌍칼과 뭉치역할로 출연한다.
'비타민' MC를 맡고 있는 전현무와 정은아도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연기실력을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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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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