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과 금융감독원이 금융위기 이후의 금융·통화정책 효과를 점검하는 공동검사를 벌인다.


27일 한은과 금감원에 따르면, 두 기관은 다음 중순경 시중은행과 특수은행 7~8곳을 대상으로 통화신용 정책의 파급효과를 점검하기 위한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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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관은 이번 검사에서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유동성 현황, 시중은행 자금중개 실태, 중소기업대출 및 주택담보대출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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