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광화문 일민미술관 앞에서 한국씨티은행은 무더운 여름날 시민들의 더위를 식혀주고 활기찬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고자 'CITI 여름 이벤트: 더위 꺾고, 희망 올리고' 행사가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하영구 은행장과 이흥주 부행장이 시원한 얼음 난타 공연을 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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