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하의 현인 워렌버핏이 골드만삭스 주가워런트옵션 매입으로 20억달러 이상을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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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주가는 금일 뉴욕주식시장에서 지난해 리먼 파산 이후 처음으로 162달러를 넘어서고 있다. 워렌버핏은 향후 4년안에 골드만삭스의 주식 50억달러어치를 115달러에 사들일 수 있는 워런트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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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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