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프랭크 뉴먼 선전발전은행 회장";$size="230,242,0";$no="2009071712012449898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호랑이 없는 굴에서는 여우가 왕이다?
17일 포브스 중문판에 따르면 선전발전은행의 프랭크 뉴먼(Frank Newman) 회장이 지난해 1598만위안(약 30억원)의 연봉을 받아 중국 상장기업 최고경영자(CEO) 가운데 지난해 가장 몸값이 비싼 인물로 선정됐다.
하지만 전년 1위였던 핑안(平安)보험의 마밍저(馬明哲) 회장이 지난해 받기로한 연봉 6000만위안을 전액반납하기로 결정해 순위에서 빠졌다.
마 회장은 지난해 회사가 글로벌 금융위기로 타격을 입었다는 이유로 자신의 연봉을 사양했다. $pos="R";$title="";$txt="마밍저(馬明哲) 핑안(平安)보험 회장";$size="237,203,0";$no="200907171201244989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마 회장이 원래 책정됐던 연봉을 받았다면 1위는 당연히 그의 몫이었다. 마 회장은 2007년에도 연봉 6616만위안으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2위는 904만위안을 챙긴 왕퉁스 민성(民生)은행장(올해 3월 퇴사)이 차지했고 팡훙보(方洪波) 메이디(美的)전기 CEO가 458만위안, 류수펑(劉述峰) 성이(生益)테크 CEO가 283만위안으로 3ㆍ4위를 기록했다. $pos="L";$title="";$txt="왕퉁스 전 민성(民生)은행장";$size="280,226,0";$no="2009071712012449898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장옌페이(張彦飛) 중궈(中國)무역 CEO, 리둥성(李東生) TCL그룹 CEO, 왕신차오(王新朝) 창덴(長電)전기 CEO 등이 250만위안을 넘기며 뒤를 이었다.
포브스 발표에 따르면 상위 42명의 평균 연봉은 212만위안으로 전년보다 43%나 늘었다. $pos="R";$title="";$txt="팡훙보(方洪波) 메이디(美的)전기 CEO";$size="312,230,0";$no="2009071712012449898_4.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기업실적을 감안한 최우수 CEO에는 장위창(張毓强) 중궈보셴 회장과 메이창(梅强) 런허(仁和)제약 회장, 후셴위안(胡顯源) 중선둥리(宗申動力) 사장이 1~3위에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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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지난 3년간 계속 적자를 내고도 연봉이 평균보다 많았던 닝보푸방(寧波富邦) 등 10개 기업 CEO들은 최악의 CEO로 선정됐다.
포브스는 중국 상장사 CEO들은 혈연관계가 두드러진 점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신허청(新和成)의 후바이판(胡柏藩) 회장과 후바이옌(胡柏剡) 사장, 레베카의 정여우취안(鄭有全) 회장과 정구이화(鄭桂花) 사장, 하이인(海印)의 사오젠밍(邵建明) 회장과 사오젠충(邵建聰) 사장은 형제다.
중딩(中鼎)의 샤딩후(夏鼎湖) 회장과 샤잉숭(夏迎松) 사장은 부자지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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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베이징특파원 don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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