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가 8세대 증량투자 계획과 2분기 실적개선 기대감 등으로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16일 오전 9시5분 현재 LG디스플레이는 전날보다 800원(2.32%) 오른 3만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AD

이날 푸르덴셜투자증권은 8세대 증량투자 확정은 장기적으로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긍정적 요인이라며 특히 물량증가와 가격 상승으로 실적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 17일 2분기 실적 개선을 앞두고 증권사들이 2분기 사상최고의 매출을 올리고, 영업이익 흑자전환까지 예상하고 있어 주가에 힘이 실리고 있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