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분기 수익률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는 포스코에 대한 외국인들의 사랑이 깊어지고 있다.

외국인들은 지난 5일 이후 꾸준히 포스코 주식을 매입하고 있다. 3분기 실적 호전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메리츠증권은 19일 포스코에 대해 3분기 이후 영업실적이 빠르게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윤식 애널리스트는 "각각 35%, 60% 낮아진 가격의 철광석과 석탄이 7월부터 투입돼 분기당 7~8000억원의 원료비 감소가 예상된다"며 "반면 합리화 완료와 수요 회복으로 제품판매량이 늘어나는 가운데 수출가격도 바닥을 치고 상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메리츠증권은 포스코가 3분기와 4분기에 2분기 대비 대폭 증가한 9000억원 ~ 1조원 규모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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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시장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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