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정, 日 PGA레이디스 공동 3위
전미정(27ㆍ진로재팬)이 일본여자프로골프 니치레이 PGM레이디스(총상금 8000만엔)에서 공동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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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정은 21일 일본 이바라키현 미호골프장(파72ㆍ6402야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최종 3라운드가 비로 취소되면서 2라운드 합계 5언더파 139타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요코미네 사쿠라(일본)가 합계 8언더파 136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김세영 기자 freegol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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