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러드 호주 총리가 호주 경제 회복이 아직 멀었다고 진단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0일 보도했다.
러드 총리는 이날 멜버른에서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호주 경제가 글로벌 경기침체의 영향에서 벗어나는 데 여전히 갈길이 멀다"고 말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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