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모터스(GM)가 뉴욕시간 1일 오전 8시에 파산보호를 신청할 것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31일 보도했다. 이와 함께 GM은 알 코치를 구조조정 감독관으로 결정할 계획이다.
컨설팅 회사인 알릭스파트너스의 사장인 알 코치는 부실기업 회생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통신은 알 코치가 GM의 우량자산을 떼어내 새 GM을 만든 후 남은 자산들의 처리를 맡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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