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18일 '행정관 이하 직원의 감원 방침을 확정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와 관련,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와 관련, "인원감축 계획에 대해 공식적으로 검토한 적이 없다"며 관련 보도를 부인했다.

한편, 조선일보는 18일자 보도에서 청와대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 "청와대 직원 수가 노무현 정부 때보다 많다는 지적 등을 감안해 다음 달 중 직제표상 인원을 20~30여명가량 줄이고 이에 따른 인사이동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김성곤 기자 skze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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